[공연 예약 안내]
1. 공연 시간은 주말 정규공연 18:00-19:00 / 평일 기획공연 19:00-20:00입니다.
2. 공연 입장료는 정규공연 1인당 15,000원 / 평일 기획공연은 10,000원이고 좌석은 예약 순서대로 배정됩니다.
• 2인부터 예매 가능한 상품입니다. (1인 예약은 매장으로 문의 부탁 드립니다)
• 디저트 제외 1인 1식사 메뉴 주문은 필수입니다.
• 테라스 좌석으로 선택 할 시에는 1인 1식사와 와인 1병도 주문 필수 입니다.
• 4인 이상 예약 시 테이블이 조금 좁을 수도 있습니다.
* 요즘은 공연 당일 일주일 전이면 90% 예약이 마감되는 편이라 늦게 예약을 주실 경우 무대에서 멀거나 무대가 가리는 자리에 배치될 수 있습니다.
'광안리남매'는 요리하는 동생과 피아노 치는 형이 각자의 재능을 펼치는 공간입니다.
'요리하는 동생'이자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출신 오너셰프인 김남규 대표는 부산, 서울을 비롯해 호주, 태국까지의 해외 주방 실무 경험을 토대로 천연발효종 포카치아, 처음부터 끝까지 정성을 다해 만든 수제 베이컨, 직접 반죽해 만든 생면 파스타, 이태리 본토식 티라미수 등 정성이 가득 들어간 음식들을 광안리남매에서 선보이고 있습니다. 파스타는 이탈리아 전통 방식의 소울이 담긴 스타일로 이탈리아, 프랑스, 호주 본토에서 온 고객님들께 많은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광안리남매는 그에 맞게 페어링 하기 좋은, 흔하지 않고 어렵지 않은 다양한 와인리스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50여 가지의 와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와인을 잘 몰라도 그날의 분위기와 고객님의 취향에 맞는 맛있는 와인을 직원의 추천으로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와 드리겠습니다.
'피아노 치는 형'이자 '광안리남매의 음악 감독'인 김대규 대표가 이끄는 유쾌하고 열정적인 재즈공연은 광안리남매에서 더욱 더 가깝고 편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선 비주류에 속하는 재즈(jazz)라는 장르의 음악을 접할 기회가 많이 없어 재즈의 매력을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한번 빠지면 또 찾게 되는 매력을 가진 재즈를 맛있는 음식과 와인과 함께 부담없이 즐기실 수 있습니다.
광안리남매는 두 형제가 재능을 펼치는 공간이지만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맛있는 음식과 와인, 그리고 재즈 라이브 공연을 즐기는 행복한 경험을 많은 분들께 공유하고 이 공간을 같이 즐기고 만들어 가면서 더 따뜻한 기억이 있는 장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광안리남매'라는 브랜드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5년, 10년 시간이 지나도 촌스럽거나 올드해지지 않는 음식, 음악, 공간을 추구하고 탁 트인 광안대교 뷰와 이국적인 분위기로 광안리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으로 각인되어 광안리의 랜드마크 같은 공간이 되고자 합니다.




